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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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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노을펜션 주변관광지를 소개해드립니다

황금빛노을펜션의 주변관광지를 소개해드립니다.
다양한 관광지를 확인하시고 아름다운 주변관광지로 떠나보세요!

석모도

바닷바람도 쐬고, 갈매기도 보고 그리고 문화유적지도 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

강화도의 서편 바다 위에 길게 뻗어 있는 작고 아름다운 섬으로 산과 바다와 갯마을과 섬이 조화를 이룬 곳으로 강화 본섬의 서쪽 끝 외포리 포구에 닿는 곳이 있습니다.

보문사

바다를 건너 차량으로 15분간 들어가면 낙가산 서쪽바다가 굽어 보이는 곳에 보문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선덕여왕 4년(635) 회정대사가 금강산으로부터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절을 세우고 보문사라 하였습니다.
보문사는 우리나라 3개 관음성지로서 절을 창건 후 14년이 되던 해에 고씨성을 가진 어부가 바닷가에서 불상과 나한상 22구를 그물로 낚아올려 절의 우측 석굴에 봉인하였다고 합니다.

그 때로부터 이석굴에 기도를 하면 기적이 이루어져 많은 신도들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절뒤편에는 마애석불이 조각되어 있으며 그 앞에서 보이는 서해풍광 또한 일품입니다.

민머루해수욕장

민머루 해수욕장은 주변 경관이 뛰어나고 물이 빠지면 게, 조개, 낙지 등을 잡을 수 있습니다.

물이 빠지면 맨발로 갯벌에 들어가 부드러운 흙의 감촉을 마음껏 누릴 수 있으며 아이들과 살아 움직이는 생물들을 관찰하다가 바라보는 낙조도 환상적입니다.
백사장의 길이가 약 1KM정도 펼쳐진 곳으로 해수욕과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석양을 조망할 수 있으며, 어패류를 직접 채취할 수 있는 자연 학습장과 인근의 어류정항, 장곳항이 있는 배를 타고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인근에 신라 선덕여왕때 창건하였다는 보문사와 마애석불이 있어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합니다.

강화도낙조조망

강화도는 낙조를 감상하기 좋은 명소가 많은 섬입니다.

특히 해안가의 명소로는 강화도 남쪽에 자리한 화도면의 장화리에서부터 동막리에 이르는 해안도로가 으뜸으로 손꼽힙니다.
장화리에서는 찻집이나 횟집에서 혹은 도로 갓길이나 인근 음식점 주차장에 차를 대고 해변가로 내려가 편안하게 낙조를 볼 수 있습니다.

장화리는 썰물대면 깨끗하고 드넓은 갯벌이 모슴을 드러냅니다.
이는 세계 4대 갯벌의 하나이기도 하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깨끗합니다.
낙조를 밀물 때문에 물결 잔잔한 바닷물을, 썰물 때면 드넓은 갯벌을 아름답게 물들입니다.
장화리에서 동막리에 이르는 해안도로에서도 바다를 붉게 물들이며 떨어지는 해들 볼 수 있습니다.

석모도 미네랄 온천

다양한 테마와 즐길거리가 있는 석모도 온천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석모도 미네랄 온천은 실내탕과 노천탕(15개), 황토방, 옥상 전망대, 족욕탕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노천탕은 바닷가와 인접돼 있고 동시에 200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460m 화강암 등에서 용출하는 51℃의 고온이고 칼슘과 칼륨, 마그네슘, 스트론튬, 염화나트륨 등이 풍부하게 함유된 미네랄 온천수입니다.
온천수 천연 그대로 사용으로 인위적 소독 · 정화 없이 매일 온천수 원수로만 사용합니다.
자연친화적인 주변 환경을 고려하여 온천장 시설에는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지열)를 사용하였고, 해양성 해풍, 햇빛, 습기와 염분이 그대로 전해지는 위치에 있어 몸과 마음을 안정 취하기에 좋은 곳입니다.